Suno 같은 AI 음악 툴로 음원을 만들었다면, 다음 단계는 이 음원을 어디에 배포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음원을 Spotify, Apple Music, YouTube Music, TikTok 같은 글로벌 음원사이트에 올리려면 보통 온라인 음원 유통사를 이용합니다.
음원 유통사는 단순히 음악 파일을 올려주는 곳이 아닙니다.
음원 파일, 앨범 정보, 커버 이미지 등을 받아 검수하고, 여러 음원 플랫폼에 배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스트리밍 통계 확인, 사용료 정산, 발매 관리까지 함께 담당합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제가 직접 알아본 온라인 음원 유통사 3곳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 DistroKid
- Mixtape
- Amuse
그리고 그중에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고, 현재 기준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느낀 서비스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Suno AI 의 추가 메뉴 공부, 온라인 유통사 실제 발매 과정, 저의 투명한 실제 수익통계를 보고 싶으시다면 인프런 강의를 참고하세요. 인프런 강의 보러가기
AI 음악을 만들고 실제 음원 발매까지 해보고 싶다면, 유통사 선택에서 너무 오래 멈춰 있기보다 빨리 선택해서 앨범을 발매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전에 만들어둔 5곡 짜리 사계절 앨범을 가지고, Amuse를 통해 실제 발매 등록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