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해외 구매 상담 자료에서 떠올린 서비스 아이디어

2018년 자료를 읽은 기록입니다. 현재 해외 구매 시장이나 사업성을 판단하는 최신 통계가 아닙니다. 과거 통계만으로 지금 구매대행을 시작하라고 권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자 불편에서 떠올린 생각

당시 한국소비자원 뉴스레터에서 해외 구매 관련 상담 자료를 읽었습니다. 배송과 반품, 문의 과정의 불편을 해결하는 일이 서비스의 출발점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구 소비자 불만
한국 소비자원 뉴스레터 발췌

예전 본문에서는 상담 건수와 거래 건수의 증가율을 비교했지만, 두 자료의 대상과 범위가 같은지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직접구매·배송대행·구매대행의 상담 건수만으로 각 방식의 불만 발생 확률을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방식별 전체 거래 건수 등 같은 기준의 분모가 필요합니다.

과거 자료와 사업 판단은 구분하기

직구 형태별 불만 건수
한국 소비자원 뉴스레터 발췌

위 이미지는 당시 읽었던 자료를 보관한 것입니다. 고객의 어려움을 발견하는 참고는 될 수 있지만, 제 서비스가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지와 수요·비용·배송·반품 대응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 글은 당시 떠올린 아이디어를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