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옛 오프라인 서점 사례를 읽으며 생각한 것

과거 아마존의 오프라인 서점 소개 글을 읽고 남긴 관찰입니다. 현재 매장의 운영 상태나 판매 방식에 관한 안내는 아닙니다.

온라인 데이터를 매장에서 보여주는 방식

당시 자료에서는 책의 표지를 정면으로 보여주고 리뷰나 평가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 소개됐습니다. 저는 서점에서 책을 보고 온라인으로만 주문하게 할 줄 알았는데, 책을 고르는 경험 자체를 바꾸려는 접근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특정 별점 기준과 온라인 동일 가격을 모든 매장과 시기에 적용되는 규칙처럼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이후에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역시 제가 확인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남겨 둘 관찰

어떤 상품을 진열하는가와 함께, 고객이 판단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어디에 보여줄지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은 당시 읽은 자료에 대한 감상이며 해당 방식의 매출 효과를 검증한 사례가 아닙니다.

당시 참고 글: https://brunch.co.kr/@lifide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