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례를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 당시 소개와 제 생각을 보존한 글이며 현재의 서비스 운영·매출·가입 조건을 확인한 추천 글은 아닙니다.
감자에 메시지를 써서 보내준다는 아이디어보다 그 이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했다는 점이 대단합니다.
당시 기사에 소개된 마케팅 활동에서도 생각해 볼 점이 있었습니다. 아무때나 마케팅을 하지않고 적절한 시점에 진행했던 적절한 마케팅이 인지도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매출 기여도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투자유치 쇼 “샤크탱크 출연”
- NBA 선수에게 얼굴사진이 붙은 감자보내기
바이럴이 중요한 사업에 바이럴이 될만한 마케팅 활동을 잘 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