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례를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 당시 소개와 제 생각을 보존한 글이며 현재의 서비스 운영·매출·가입 조건을 확인한 추천 글은 아닙니다.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가 특출나거나 편집을 잘 해야만 인기 유튜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사화되면서 화제가 된 유튜브 채널 봇노잼을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당시 글에서는 구독자 약 20만 명의 채널로 소개했습니다. 현재 수치가 아닙니다. 뷰티 유튜버나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하거나 하는 등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단순한 형식의 채널이었습니다. 겉으로 단순해 보인다고 제작자의 노력이 적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공부하는 영상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올리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공부하는 모습 그대로를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것이죠. 시청자와의 소통도 거의 없습니다. 공부해야하니까요.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 학생이라고 하는데 수익이나 운영자의 목표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추측을 제외합니다.
함께하는 경험도 콘텐츠가 될 수 있다.
이 채널을 통해 같이 무엇을 하자는 형태의 영상도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런 형태의 영상이 수만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입니다. study with me 라는 타입의 영상이네요.
이런거라면 우리도 한번 시도해볼 수 있겠죠? 다만 한 채널의 인기가 같은 형식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봇노잼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MKn6ul1eu4iJ5bZytAry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