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 글로벌 셀러 되기, 진짜 필요한 것은?

소녀시대가 나온 잡지 한페이지를 이베이 경매에 올려서 2만3천원에 판매한 경험을 한 직장인이 있습니다. 이 직장인은 그 이후로 한류 관련 제품을 팔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셀러가 되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글로벌 파워 셀러가 되었으니 나도 한번 해볼만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겁니다. 해외 마켓이 국내에 비해 경쟁이 적고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글로 되어 있지 않은 시스템, 결제 과정, 법규와 약관 등을 고려하면 절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여지는 충분합니다. 단,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가볍게 제품 한 두개를 올려보는 경험부터 해나가는게 좋겠죠.

어떻게 보면 어이없는, 잡지 한페이지를 팔려고 올려보는 호기심, 용기, 실행력이 우리가 따라해봐야 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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