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창업 양도받아서 시작한다면

스마트 스토어 셀러를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번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과연 이 포스팅이 여러분이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지 아닌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돈버는 아이디어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이 있다는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원클릭 쇼핑을 검색하시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종이가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스마트 스토어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것들을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중이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동시에 하고 있어서 이 쇼핑몰을 더욱 키우는 작업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손익분기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인데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이 스마트스토어를 그대로 다른 예비셀러에게 넘긴다면 어느정도 가격이 적당할까? 그러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현재 스마트 스토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품 재고 400개

가장눈에보이는 재고부터 생각을 해보면 다양한 종류의 종이가면 을 총 400개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류별로 갯수는 전부 다릅니다. 이 재고에 대한 자산가치가 있겠죠. 현재 15000원 정도에 팔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가치로 매각할수 있을지는 한번 생각해보세요. 관부가세 내고 수입한거라서 제품 수입을 위한 과정을 생략하고 제품을 인수받아 바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브랜드 제작

그리고 경쟁을 피하고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 브랜드 로고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로고를 활용해서 제품 패키지에 붙이 스티커와 한글 설명서도 같이 만들었고 브랜드 웹사이트도 만들어놨습니다.

웹사이트를 통해서 스마트 스토어로 유입도 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무형의 가치가 분명히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스마트 스토어에 쌓인 무형 가치

다음은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쌓은 가치를 각해볼 수 있는데요. 우선 상세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찍은 사진과 영상 ,결과물인 상세페이지가 스마트 스토어에 모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판매하면서 쌓인 수십개의 리뷰도 있고요. 시바견 가면과 같은 키워드로는 1페이지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키워드들을 통해서도 유입 및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리고 스마트 스토어에 제품을 모두 등록해 놓은 상태고 시바견 가면 등과 같은 특정 키워드에서 첫페이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전혀 광고 없이 하루 한개 이상은 팔리고 있는 중이죠. 지금까지 팔린 제품에 대한 리뷰도 수십개 이상 쌓여 있습니다.

스마트 스토어를 판매한다면 이 부분이 굉장히 큰 무형의 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구매자는 아무 노력없이 제가 해놓은 지점부터 시작할 수 있는 거니까요.

유료로 쌓은 외부 콘텐츠

마지막으로 제품판매를 위해 쌓아놓은 외부 콘텐츠 자산이 있습니다. 위에서 홈페이지를 이야기하긴 했는데 직접만든 홈페이지와 달리 비용을 지출해서 의뢰해서 만든 자산이라고 할 수 있죠.

유튜버분들에게 유상으로 영상 리뷰를 부탁했습니다.  100만원 이상 지출을 했죠. 유튜브에서 브랜드명으로 검색을 해보면 몇개의 영상이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네이버 블로그나,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만들었는데 이건 넘길 수 있는 방법을 정확히 몰라서 일단 제외했습니다. 삭제하지는 않고 유지하는 정도는 할 수 있거 같네요.

매출 수준

현재 월 매출은 평균 60~70정도까지 도달한 상태입니다.

정리해볼게요.

월매출 60정도에 재고 400여개, 새롭게 만든 브랜드, 미리 촬영해서 배포하고 있는 이미지와 영상, 브랜드 홈페이지, 광고비 지출한 리뷰 동영상 콘텐츠, 제품 상위노출, 제품에 달린 수십개의 긍정적인 리뷰.

거기에 스마트 스토어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제품을 사입하고 있는 사입처와의 거래 경험,정식 통관을 거쳐서 제품을 수입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배대지업체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면…

이 스마트 스토어를 여러분들은 매수하실 생각이 있나요? 과연 어느정도가 적당한 가격일까요? 아래 영상에 여러분들의 의견 쭉 달아주시면 재미있을것 같네요.